유아교육 전문 업체 한국몬테소리에서 150여 년 전통의 프랑스 최고 출판사(Milan, Nathan, Hatier, Larousse)와 공동 제작한 아이의 통합 발달을 도와주는 말놀이 프로그램인 ‘아베크랑팡(Avec l’enfan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아베크랑팡’은 프랑스어로 ‘아이와 함께’라는 뜻으로,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도와주는 책을 통해 무한한 잠재력을 키워 주고자 하는 ㈜한국몬테소리의 교육 철학을 담았다고 했다.
‘아베크랑팡’은 다양한 촉감을 감각적으로 경험하면서 뇌 발달을 촉진 시켜주는 감각 활동 영역 7권, 아이와 함께 몸을 움직이고 스킨십을 통해 애착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는 상호 작용 영역 4권, 기초 지식과 관련된 어휘를 접하게 하여 사고의 기초를 마련해 주는 인지 활동 영역 20권, 그리고 부모님을 위한 교육안내서 및 놀이활동북, Audio CD와 카드 등의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몬테소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아베크랑팡’은 국가 표준 보육 과정의 주제가 포함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아이의 주변에서부터 바깥환경까지 관심의 영역을 확장시키면서 즐겁게 언어 발달을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몬테소리 홈페이지(http://www.montessori.co.kr) 또는 고객만족센터(1544-3384)로 문의하면 된다. 가격은 480,000원(3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