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번 북美투어에서 토론토 공연을 개최함에 대한 감사와 함께 토론토시에의 여러 가지 기부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루어졌다.
감사패 수여는 특별히 롭포드 토론토 시장과 시의원들의 초청으로 토론토 시청에서 시의원회의 도중 이뤄졌으며 롭포드 시장은 김장훈의 자리로 찾아가 직접 앞으로 안내하며 “감사합니다”라는 한국어로 흥을 돋우고 시의원들은 노래를 한 곡 해달라는 등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이루어졌다.
토론토 롭포드 시장은 “한국교민에 대한 기부를 넘어서 토론토대학교에의 도서기부, 중국계 및 다른 커뮤니티들의 소외계층에 대한 기부 등 토론토 공연 방문과 다양한 기부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다”고 전했다.
김장훈은 지난해 LA노키아 공연 때에는 LA시에서 주는 좋은 공연상과 LA소방국에서 주는 좋은 공연상을 받았다. 올해 LA그릭씨어터 공연에서는 수잔지코멘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으며 LA시장 안토니오 비아라이고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그리고 이번 토론토 공연에서는 토론토 시장과 시의회가 주는 감사패를 받는 등 가는 곳마다 감사패와 상장을 수여받고 있다.
김장훈의 미국공연 에이전시인 자이언라이브 측은 “이미 K-POP의 열풍으로 인해 전미공연장에서는 김장훈의 닉네임이 ‘콘서트 킹’이며 기부천사 인 것까지도 다 알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가수이자 연출자인 김장훈은 공연장을 직접 수차례 방문하여 모든 사항들을 체크하고 집착하는데 이러한 것들에 대해 미국 공연관계자들은 무척 놀라고 감동스러워 하며 시의회나 소방국으로 연락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공연을 가는 곳마다 기부와 사회활동을 하는데, 한국 교민들에게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 커뮤니티들에게도 기부와 공헌활동을 한다. 미국은 다민족으로 이루어진 국가이기 때문에 이러한 김장훈의 공연과 사회활동에 대해 모든 커뮤니티에 귀감이 될 것이라 판단하는 듯하다. K-POP 열풍이 불고 있지만 아직 한국에 대한 기본인식 자체는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처음 김장훈의 전미투어계획인 한국공연의 힘과 따뜻함을 전세계에 알리고자 한다는 것에 대해 쉽지 않을 것이라 판단했다. 하지만 점점 현실화 되어 가고 한국교민들의 동참의식도 함께 늘어나는 것에 대해 우리도 무척 놀랍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이러한 감사패와 상장수여 배경에 대한 분석을 내어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