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은 1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졸린 강아지놀이~ 새벽까지 촬영하고 늘어져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민낯으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손예진 민낯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예진 민낯 피부도 좋네" "손예진 민낯 좀 피곤해보여요" "손예진 민낯 정말 강아지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맑은 피부가 미인의 첫째 조건으로 여겨지는 연예인들의 당당한 민낯 공개는 화제다.
클라라는 앞서 자신의 트위터(@TheLaraRouge)에 "성형을 했으면 고백이나 인정을 할 텐데 (성형을 하지) 않았다는 고백 또는 인정을 할 수도 없고"라며 "그 정도로 예쁘다는 거니까 그다지 기분 나쁠 일도 아니고 운동 정말 꾸준히 해 보세요. 성형보다 훨씬 드라마틱한 효과 개런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민낯 사진을 올렸다.
우리나라 대표 미인으로 꼽히는 김태희 민낯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우월한 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국민 첫사랑 수지는 화장기 없는 민낯임에도 무결점 피부를 과시했다. 특히 막 세안을 하고 나온 듯 청초함과 청순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의 민낯은 굴욕이 없어 감탄을 자아냈다. 또 아기 피부를 자랑하며 청순하면서도 우월한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더욱 사로 잡는다.
박수진은 SBS E! ‘스타 뷰티 로드’ 2편에서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박수진은 꼼꼼한 삼중 세안 후 빛나는 민낯을 공개하며 동안 피부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