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슈퍼스타K5' 박재정 애니, 윤종신 은퇴 앞당기는(?) "흠잡을 데 없는 반 프로" 격찬

메뉴

전체기사

'슈퍼스타K5' 박재정 애니, 윤종신 은퇴 앞당기는(?) "흠잡을 데 없는 반 프로" 격찬

정소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0-19 02:53

▲박재정애니
▲박재정애니

박재정 애니가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지난 18일 밤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는 Mnet '슈퍼스타K5' TOP6 생방송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슈퍼스타K5 TOP6(박시환, 송희진, 박재정, 임순영, 장원기, 김민지)의 미션주제는 '심사위원 미션'으로 박시환과 송희진은 이승철의 노래를, 박재정, 임순영, 장원기는 윤종신의 곡을, 국민의 선택으로 부활한 김민지는 이하늘의 곡을 각각 선곡했다.

윤종신의 '애니'를 선곡한 박재정은 댄디한 슈트를 입고 스탠딩 마이크 앞에서 특유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곡을 잘 소화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어졌다.

심사위원 이하늘은 "윤종신의 은퇴 시기가 앞당겨질 것 같다"며 88점을, 이승철은 "흠 잡을데 없었다. 반 프로다"고 평하며 92점을 줬다.

원곡자 윤종신은 "굉장히 부르기 힘든 노래인데 상당히 잘 불렀다. 내가 수줍던 때를 느낄 수 있었다"고 93점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임순영이 최종 탈락하고 장원기는 '슈퍼세이브제도-심사위원의 선택'을 통해 구사일생으로 TOP5에 진출하게 되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2,000 ▲64,000
비트코인캐시 372,400 ▼100
이더리움 3,277,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0
리플 1,772 ▲4
퀀텀 1,214 ▲8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79,000 ▲18,000
이더리움 3,277,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메탈 369 ▲1
리스크 263 ▼1
리플 1,771 ▲2
에이다 306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9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1,400 ▼900
이더리움 3,277,000 ▲10,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
리플 1,770 ▲3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