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개봉, 이번 주말 부산, 대구에서 관객들과 직접 만나 뜨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인 ‘밤의 여왕’의 배우들이 무대 인사를 가는 중에 촬영한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사진은 비주얼 배우들다운 훈훈한 외모의 모습에 천정명은 선글라스를 낀 귀요미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김민정, 한보름은 밝은 미소로 V자를 그린 애교 포즈로 남성팬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나 셋이서 보여주는 모습은 평소 알고 있던 모습과 달리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라 팬들의 눈을 행복으로 충족시킨다.
또한 천정명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우리아내 민정이와 함께 부산으로 무대 인사를 하러 갑니다~부부동반 무대인사”라는 멘트와 함께 김민정과 손을 잡고 걸어가는 다정한 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꺄 ♥_♥♥_♥_♥_♥_♥ 오빠 오늘같이 날씨 좋은날 부산 무대인사라니♥♥♥♥♥ 즐겁게 다녀오세요!!!!” “(*˘?˘*)♡ 꺄 ~ 멋진 ♡ ♡” “?!!!!!! 곧뵈요*.*♥” 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내의 심상치 않은 과거 사진을 우연히 발견한 소심 남편이 아내의 흑역사를 파헤치는 스토리를 그린 ‘밤의 여왕’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연일 이어진 서울 무대 인사에 이어 부산, 대구 지역의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민정, 천정명, 한보름의 유쾌하고 귀여운 사진 공개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영화 ‘밤의 여왕’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