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품에 안기고 싶어요. 머 그냥 상상 속의 당신이지만"
▲이유린(사진=연극'비뇨기과미쓰리')
연극배우 이유린이 샤이니의 민호에 대한 성(性)적 발언으로 또 논란이 되고 있다.
이유린은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 샤이니의 민호의 사진을 올린 뒤 "당신은 팬을 위해 노래하고 방송을 하겠죠. 나도 당신을 생각하며 공연 합니다"라며 "언젠가는 만날 수 있으려나요? 당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러 가고 싶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이유린은 "멋있는 당신의 모습은 나를 설레게 해요. 멋진 입술에 키스하고픈"이라며 "당신의 품에 안기고 싶어요. 이런 남자와 섹x하고 싶다. 머 그냥 상상 속의 당신이지만"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유린은 블락비의 재효를 언급하면서 '원나잇'을 하고 싶다는 글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았다.
이유린은 "가끔 이런 생각을 해본다. 블락비 재효 씨와 원나잇을 해보고 싶다고. 잘생긴 남자는 나를 행복하게 한다"면서 "내가 재효 씨를 짝사랑하던 성관계 하고픈 상상을 하던, 스토커 짓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마음속으로만 좋아하는 거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논란이 되자 이유린은 21일 "제가 어느 연예인을 좋아했던 감정이 그 연예인과 팬들한테까지 영향을 끼치고, 상처를 입혔다면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이유린은 11월 5일부터 대학로에서 공연되는 성인연극 '비뇨기과 미쓰리'로 관객을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