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남성 5인조 그룹 아이렉스(I.REX)는 블락비의 전 소속사 브랜뉴스타덤의 전 고(故) 이모 대표의 준비 중에 있던 그룹이다.
블락비와 색깔이 다른 신예 그룹 아이렉스를 준비하던 중 지난 5월 20일 고(故) 이모 대표의 안타까운 일로 인해 데뷔가 늦춰졌었다.
고(故) 이모 대표는 김원준, 소지섭, 송승헌, 인순이 등을 대중스타로 올려놓았으며, 블락비 또한 데뷔시켰다.
최측근 이모씨에 의하면 언론에 떠도는 안 좋은 루머에 관해 오해가 있었으며, 고(故) 이모 대표가 준비하던 남성 5인조 그룹 아이렉스가 이어 받아 더욱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신예 그룹 아이렉스는 랩, 보컬, 춤 등이 모두 완벽한 5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멤버는 천우, 윤우, GUN, 라이, 환으로 구성돼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아이렉스의 데뷔 디지털 앨범 “Rush to the Top” 의 타이틀곡 ‘니가 내 여자란 걸’은 EDM장르의 곡으로, 대중적인 멜로디와 가사, 신나는 비트 위에 잘 녹아 내려있는 곡이다.
소속사 (주)타잔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아이렉스는 지난 10월 9일 뮤직비디오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착수했다. 소속사 측은 “올해 초, 앨범 제작 중 대표님의 안타까운 일로 인하여 일시 중단이 되었으나 지금에서야 제작을 완료하여 앨범을 출시하게 되었다. 앞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들의 자세한 프로필을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아이렉스 다섯 멤버는 고인이 되신 대표님에게 부끄럽지 않은 그룹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아이렉스는 오는 10월 21일 음원 발매와 함께 쇼 케이스 및 프로모션 공연, 다양한 음악방송 채널을 통하여 데뷔 무대를 가진 후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할 예정이다.
또한, 거미화장품 ONB의 전속모델로도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