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ㆍ전남혁신도시 중앙호수공원 도보이용
중심상업지구 풍부한 편의시설 강점
중심상업지구의 편의성과 호수공원의 쾌적한 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더블혜택’ 오피스텔이 공급된다.
한국토지신탁은 전국 공공기관 이전이 예정된 광주전남혁신도시에서 프리미엄 오피스텔 ‘포레루체’를 분양한다. 지하4층~지상12층, 계약면적 51~98㎡ 총 330실 규모로, 입지여건이 우수한 일반상업지구 30-1631블록에 위치해 혁신도시 내 주요 생활권인 중앙호수공원이 도보 4~5분 거리로 가깝고 호수조망이 가능(일부 실)하다. 또 전면에 위치한 녹지광장을 전용 공원처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 외식, 쇼핑, 금융 등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특화 시설도 주목해 볼만하다. 부재 시 우편물 수령이 가능한 무인택배시스템을 비롯해 홈오토메이션 월패드, 주방 LCD TV(일부 타입), 붙박이장 등 공간효율을 높인 기능성 가구가 마련되며, 냉장고와 빌트인 세탁기, 비데, 쿡탑,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등 생활 필수 가전제품이 구비될 예정이다. 또 무인경비시스템과 CCTV 등 보안을 강화했으며 혁신도시를 조망하며 휴식할 수 있는 스카이가든이 조성될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포레루체는 중심상업지구의 편의성과 호수 인접 프리미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높은 층고(2.4m)를 적용해 탁 트인 개방감과 공간감을 확보했다. 또 정부 정책에 따라 올해 말까지 계약 시 양도세 감면이 적용되는 등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공공기관 근로자들이 출퇴근을 쉽게 할 수 있는 직주근접 환경도 잘 갖춰졌다. 반경 1.5km 내에 한국전력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돼 있고 특히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는 등 임대차 수요가 풍부하다. 또 인근에는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나주호관광단지, 종합병원, 문화 복지시설 등 신도시 인프라가 갖춰질 예정이며 외식과 쇼핑, 금융 및 여가 편의시설이 조성될 계획이다.
한편, 정부가 올해 발표한 부동산대책에 따라 오피스텔의 투자가치가 높아졌다. 상반기에 발표된 ‘4.1 부동산종합대책’에 따라 신축 주거용 오피스텔도 일반 주택과 마찬가지로 올 연말까지 계약(전용면적 85㎡이하 또는 6억 원 이하)하는 경우 향후 5년 간 양도소득세가 전액 면제 되며 또 올 4월 27일부터 오피스텔도 매입 임대주택 사업자 등록이 허용되는 등 부동산시장 활성화 정책 수혜가 집중되고 있다.
견본주택 위치는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947-1 광주지하철 1호선 쌍촌역 인근에 있다. 문의: 1544-7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