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산동 오토밸리로 효성해링턴플레이스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국의 전셋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의 평균 전셋값은 1억5000만원으로 2011년 6월에 비해 15% 올랐다. 지역별로 서울의 전셋값 평균은 2억4000만원, 수도권은 1억8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60주 연속으로 오르며, 역대 최장을 기록하고 있고 지방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치면서 자금을 조금 더 보태 이번 기회에 내집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이 분양시장으로 몰리고 있다. 전셋값과 매매가 사이의 차이가 좁혀짐에 따라 신규분양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정부의 8.28전월세 대책으로 인한 혜택까지 볼 수 있는 중소형 아파트의 가치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또 중소형아파트는 공유형모기지 외에 양도세와 취득세 등 세금감면에 대한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당분간 전용 85㎡이하 생애최초대상 중소형아파트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질 전망이다.
울산 중산동 오토밸리로에 들어서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도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분양열기가 살아나고 있다. 특히 중소형 평형대 아파트이며 6억원 이하의 주택이기 때문에 정부의 8.28 부동산 대책에 따라 취득세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올 연말까지 계약세대에 한해 향후 5년간 양도세 면제혜택이 울산 아파트 분양을 고려하는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울산 북구 지역 내에서도 중소형으로 갈아타려는 대기수요 또한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매곡동은 물론 인근 달천동, 천곡동 노후아파트 거주민들에게서 벌써부터 문의가 많이 들어온다는 것이 지역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전용면적 75㎡과 85㎡의 중소형 아파트로, 총 1,059세대의 대단지다. 천곡/달천동 및 신천동, 매곡동을 아우르는 3만여 세대의 대규모 주거타운의 생활인프라를 공유하고 인근 동대산의 자연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초중학교를 도보로 등하교가 가능한 위치에 아파트가 있으며, 산업단지에도 인접해 있어 출퇴근 거리 또한 가깝다. 울산은 도시 특성상 사업 단지와 공장을 중심으로 주거지가 형성되는 곳이 많은데, 근처 산업단지와의 접근성이 좋다는 평가다. 이 외에도 대형마트와 단지내 공원, 입주자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잘 갖춰져 있고 혁신적인 평면설계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했다.
단지 전체에 걸쳐 여유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상주차장을 최소화 하였으며 필로티 공간과 단지중앙 광장과 잔디광장, 12개소의 단지 내 휴게공간 및 운동공간, 36%에 달하는 조경공간 확보를 통해 단지가 더욱 넓게 느껴지도록 계획하였고 자연채광도 극대화함으로써 단지 외부와의 조화를 통한 열린 단지 구조를 실현할 예정이다.
특히 현재 7번 국도를 통한 빠르고 편리한 교통환경과 함께 2016년 오토밸리로가 개통되면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효문공단 등으로 출퇴근 환경은 물론 남구, 동구등 울산 전역으로의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052-211-3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