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한국은행이 ‘10월 소비자동향 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자료에 따르면, 주택가격전망 소비자지수(CSI)가 지난달보다 4포인트 오른 106을 기록해 1년 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CSI가 상승함에 따라 향후 주택 매매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해지고 있다.
이는 최근 전세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매매 수요가 높아진 결과로, 주택 가격이 저점을 찍고 향후 상승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소비자 심리지수가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그동안 취득세 영구 인하 문제로 인해 잠시 주춤해졌던 주택 시장 경기도 조금씩 살아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써치 관계자는 “특히 최근 은행들이 금리 변동 없이 현재를 유지하고 있다”며 “주택 구입자들이나 기존의 높은 금리를 이용 중인 대출자라면 지금이 대출 계획을 세워야 할 최적기다”고 전했다.
뱅크써치 조사 결과에 따르면 현재 은행별 주택·아파트담보대출 최저금리는 3.13%(변동), 3.59%(고정)까지 가능하다.
특히 보험사 대출 상품은 은행 상품과 비교했을 때 부대조건 없이 동일한 금리가 적용되기 때문에 참고하면 좋다.
만약 주택구입자금대출과는 달리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갈아타기’를 할 경우에는 금리 비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기존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와의 이자 차익을 반드시 비교해볼 필요가 있다.
또 1~2년 이내에 매매 계획이나 단기 상환 계획이 있다면 변동금리, 혼합형 금리를 선택하고, 장기 상환 계획이 있다면 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보다 유리하다.
대출 상품 선택에 어려움이 있다면 가능한 많은 은행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받거나, 온라인을 통해 최저금리 비교 및 전문가 상담을 받으면 된다.
최근에는 비용 없이 무료로 자신의 상환계획에 맞는 대출 상품이나 최저 금리 등을 비교해주는 ‘온라인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인 뱅크써치(www.banksearch.co.kr)는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등)의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후순위대출, 전세자금대출, 사업자대출, 상가대출, 빌라담보대출, 직장인신용대출 등에 대한 금리 및 우대조건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도상환수수료와 대출금액한도 등 개인별 대출 전문가 진단까지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인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