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륜지대사의 첫 단계인 만큼 많은 고민을 하게 되는 상견례 장소, 그 무엇보다도 양가 부모님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최근 종로에서 상견례 장소로 각광받는 정통 사찰음식 전문점 ‘고상’은 기본에 충실한 음식과 더불어 식사하는 동안 편안한 분위기를 이끌어준다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다.
사찰음식은 자연과의 공존을 추구하여 한국적이면서도 건강 지향적인 채식을 주 식단으로 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다. 자연의 기운을 그대로 밥상에 담으려 한다는 고상의 음식은 신선함과 정갈함은 기본, 손맛에서 나오는 기품까지 얹어져 그릇된 기운이 느껴지지 않는 그야말로 착한 음식이다.
또한 고상의 음식은 청결하고 부드러우며 법도에 맞아야 한다는 '삼덕'의 기본철학과 더불어 오신채(마늘, 파, 부추, 달래, 무릇)와 고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 맵고 쓰고 달고 시고 짜고 싱거운 '육미'을 배제 시킨다.
자연 그대로의 느낌이 가득한 메인홀의 테이블 이외에도 다양한 규모의 프라이빗룸이 마련되어 있어 격식 있는 모임 장소로 이용하기에 그만이다. 이미 이효리, 장동건 등 유명 연예인들도 방문하여 그 명성을 입증하였다.
국내 맛집 정보 사이트 ‘메뉴판닷컴’ (http://www.menupan.com), 맛집 랭킹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 ‘전국맛집TOP1000’과 함께 ‘고상’ 방문 시에는 ‘5% 할인서비스’ 쿠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상견례나 귀한 손님의 접대 장소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