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소속사 측은 31일 “오는 11월 초 ‘Healing’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일 유성은이 ‘댄싱9’에서 완벽한 춤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댄싱9’의 메인 댄서 5인(이선태, 김명규, 소문정, 이루다, 한선천)과 함께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뮤직비디오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댄싱9’의 춤꾼 5인(이선태, 김명규, 소문정, 이루다, 한선천)은 발레, 현대무용, 댄스 스포츠 등 각 자 다른 자신의 전문분야와 장르를 넘어 오직 유성은의 ‘Healing’을 위해 즉석에서 춤을 고안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유성은 소속사는 “신곡 ‘Healing’는 유성은의 첫 데뷔 앨범 ‘Be OK’와 전혀 다른 콘셉트의 곡으로 ‘댄싱9’ 멤버들이 몸으로 만들어내는 유려한 곡선과 유성은의 소울풀하고 매력적인 보컬, 그리고 가공되지 않은 라이브의 조화를 감각적인 영상으로 담아냈다”며 “특히 ‘Healing’ 뮤직비디오는 직접 현장에서 춤을 보고 음악을 듣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Be OK’에서 조금은 숨겨두었던 그루브감을 어김없이 선보이며 더욱 폭 넓은 보컬 스펙트럼을 선보일 이번 신곡은 괴물 신인 유성은의 애절한 감성과 소울풀한 보이스가 돋보이는 블루스락 장르의 곡으로 오는 11월초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