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천이슬 승마 패션'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은 천이슬이 지난 7월 자신의 미투데이에 올린 사진으로, 천이슬은 핫팬츠 차림으로 말 위에 올라타있다. 천이슬의 탄탄한 허벅지와 각선미가 돋보인다.
얼짱 출신 신예 배우인 천이슬은 지난 8월 KBS2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2' 20대 부부특집에서 20대 대학생 아내로 출연해 화제가 됐으며, 과거 남성지 '맥심' 화보를 통해 망사로 된 란제리와 가터벨트, 한 뼘 핫팬츠 등을 입고 '청순 글래머'다운 매력을 뽐낸 바 있다.
양상국 측은 1일 "양상국와 천이슬이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커플인 만큼 따뜻한 시선으로 봐 주시길 바란다"라며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양상국 열애 천이슬 승마 패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양상국 열애 천이슬, 몸매 최고다", "양상국 열애 천이슬 승마 패션, 양상국 부럽다", "양상국 열애 천이슬 승마 패션, 꿀벅지라 칭할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