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범죄 로맨스 ‘캐치미’가 김아중과 주원의 극강 케미가 돋보이는 스틸을 최초로 공개해 연말 극장가를 사로잡을 핑크빛 열풍을 예고했다.
엘리트 프로파일러 이호태(주원)가 전설적인 도둑이 되어 나타난 첫사랑 윤진숙(김아중)과 재회하게 되면서 사건이 커지게 되는 완전 범죄 로맨스 ‘캐치미’.
김아중, 주원 두 배우의 모습이 담긴 스틸은 각각의 배우들이 뽐내는 매력은 물론 역대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고의 케미를 자랑하는 비주얼 커플의 탄생을 알리며 관객들을 더욱 설레이게 하고 있다. 실제 연상연하의 커플임에도 불구하고 극강 케미로 동갑내기 첫사랑의 풋풋함과 설레임을 완벽하게 표현해낸 김아중, 주원 커플은 추운 겨울 극장가를 따뜻하게 녹이며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프로파일러와 전설적 대도의 좌충우돌 로맨스라는 색다른 스토리에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강의 비주얼 커플 탄생을 예고하는 김아중, 주원의 첫 호흡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는 영화 ‘캐치미’는 12월 개봉,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캐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