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과 미국 유학의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있는 국내 고등학생들에게 새로운 희소식이 탄생했다. 그 주인공은 미국 명문 주립대와 국내 대학의 교류를 통해,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는 고등학생들에게 가장 특화된 미국 유학의 길을 제시하고 있는 Education Abroad 국제 전형으로, 이미 지난 8년간 1,871명의 진학생을 배출하고, 진학생 중 85% 이상이 3.0/4.0 이상의 성적을 거두는 놀라운 성과를 자랑하고 있다.
▲EducationAbroad참여대학뉴욕주립대알바니전경
Education Abroad란 다양한 글로벌 문화 경험과 지식 취득을 통한 글로벌 마인드 양성을 목적으로 미국대학이 해외 대학으로 학생들을 파견하여 교육하는 제도이다. 현재 연간 약 26만 명의 미국 대학생이 Education Abroad 제도를 통해 글로벌 경험을 쌓고 있으며, 2008년도의 경우 2,000여명 이상의 미국학생들이 국내대학으로 파견될 정도로 미국대학에게는 보편적 국제 교류제도로서 폭넓게 인정받아오고 있는바, 이를 활용하여 국내 고등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형태로 발전시킨 제도가 바로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이다.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은 먼저 고교성적과 면접을 통해 미국대학 정규 학생을 선발한 뒤, 국내 교류대학 및 어학교육기관에 학생을 파견하여 1년간 교양과정(최대 30학점)과 어학과정(최대 1,200시간)을 이수하게 하여 미국 대학 적응을 위한 준비를 마치게 한다. 그 후 미국 대학 본교 2학년으로 복귀시키는 국제전형으로, 해외에서 학업 경험이 없는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특화된 글로벌 입시 제도이다.
국내에서 1년간 공부한다는 점 때문에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은 종종 1+3 국제전형과 비슷한 전형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게 된다. 하지만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은 미국 대학이 직접 학생을 선발하여 미국 대학 정규 학생 신분으로 한국 대학으로 파견을 요청하는 프로그램으로, 미국대학과 국내대학이 일대일 협정을 통해 진행하는 1+3 국제전형과는 근본적인 차이를 보인다.
또한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은 수험생들에게 더욱 다양한 미국 대학 및 전공 선택의 기회, 폭넓은 국내 대학 선택의 기회, 더욱 강화된 어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1+3 국제전형의 장점을 극대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18개 주립대와 25개 국내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은 폭넓은 진학 기회를 국내 고등학교 졸업생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법적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하여 여타의 유학 프로그램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글로벌 입시 제도라 평할 수 있다. 또한, 본 프로그램을 통해 진학한 학생들은 국내 대학에서의 1년간 준비를 통해 미국 대학 학위과정 적응 능력은 물론 충분한 어학 능력 학습을 배양하기 때문에, 해외 경험 없이 미국 대학 진학을 원하는 국내 고교생에게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그 명성이 높다.
글로벌 시대, 글로벌 리더를 꿈꾸는 한국의 고교생들이라면 누구나 도전해 볼 만한 Education Abroad 국제 전형. 자세한 설명은 홈페이지(http://www.eap.ac)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11월 9일(토), 10일(일), 16일(토), 17일(일) 2시에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를 통해서도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화 02-539-34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