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몬 향수 전문 브랜드 로사퍼시픽이 새롭게 출시한 베리식스 ‘옴므 누드’ 향수가 선보이자 마자 즉시 완판되며 소비자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로사퍼시픽의 ‘베리식스’ 향수는 이성을 6초만에 반하게 만든다고 해서 ‘6초 향수’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제품.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베리식스 ‘옴므 누드’는 이성을 사로잡기 원하는 야심찬 남성을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이름처럼 맨 몸 위에 뿌릴 시 그 효과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가지 향기와 페로몬의 조화가 ‘무의식적인 끌림’을 유도한다는 베리식스 ‘옴므 누드’는 여자가 좋아하는 남자향수 1위를 등극할 정도로 여성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블라인드 테스트 1위, 향수 쇼핑 검색어 1위 등 품질과 판매량만 놓고 보아도 압도적인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특히 이번 옴므 누드는 남성들 특유의 체취의 원인인 헥세날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어 향이 변질되거나 땀냄새와 섞이는 현상을 방지해 주고, 깊고 그윽한 자연의 향을 로사퍼시픽이 고집하는 보드르 공법과 황금비율로 완벽하게 구성 및 재현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누구나 끌릴 수 밖에 없는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원액을 무려 12% 이상 사용해 알코올 함량이 적어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오랜 지속시간이 특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로사퍼시픽은 엄선하여 까다로운 영국 향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신비로운 페로몬 향을 가득 채워 예측 불허의 양면성,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움, 냉철함과 섹슈얼함 등의 상반된 이미지를 동시에 표현하는 놀라운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독특하면서도 강한 중독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마치 타고난 향기처럼 체취 개선에 도움을 준다”, “30대, 40대가 되어서도 계속 함께하고 싶은 향이다” 등 매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되고 있다.
연이은 베리식스 시리즈 완판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는 로사퍼시픽은 수입 명품 향수들을 모두 제치고 오직 깐깐한 품질과 신비한 페로몬 향으로 승부를 걸어 계속해서 성공 신화를 갱신하고 있다. 향수 시리즈는 물론 페로몬 향을 접목한 바디 크림, 차량용 미스트, 샴푸, 립글로스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대해 나가며 페로몬 제품의 대명사로 그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로사퍼시픽은 베리식스 옴므 누드퍼퓸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로사퍼시픽 홈페이지(www.rosapacifi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