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2014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나고 가장 긴장한 이들은 수능시험생이 아닌 예비 고3학생들이었다. 수능시험종료와 함께 예비 고3들이 본격적인 수험생이 되기 때문이다.
2015학년 수능시험이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데다, 1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길지 않기 때문에 예비 수험생들은 지금부터 영역별 취약점을 분석해 성적을 끌어올려야 한다.
특히 수능영어의 경우2014년 수준별 수능이 도입되었다가, 2015년 다시 폐지되는 등 제도변화도 뒤따르기 때문에 수능영어는 고3이 되기 전에 기초를 확실하게 다지고 상위권 등급역전을 노려야 한다.
수능영어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고 있는 EBSlang의 한 관계자는 “‘2014수능이 끝나자마자 수능영어완전정복(이하 수영복)의 구매가 늘었다. 벌써부터 많은 예비 고3들이 수능준비에 돌입한 것 같다”면서 “내년 수능 등급역전을 노린다면 겨울방학이 아닌 지금부터 준비 해야 한다”고 전했다.
EBS수영복(www.ebslang.co.kr)은 독해와 듣기 강의로 구성되어있다. 듣기는 근본적으로 영어가 들리지 않는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는 학습을 통해 기본기를 쌓도록 유도하고, EBSi 스타강사의 전문적인 청취노하우를 전수한다. 독해는 EBS연계교재 기본 문법 정리 후 800문장의 구문 분석을 통해 영어의 어순을 이해하고 문장을 분석하는 연습을 반복함으로써 효과적인 독해 훈련을 하여 독해 실력을 향상을 돕는다.
실제로 EBS 수영복 강의를 수강한 최OO 학생은 단 두 달 만에 8등급에서 2등급으로 6등급이 상승했다. 수강생 천OO은 24점에서 92점으로 총 68점이 상승하는 등 수영복 강좌를 통해 등급을 역전시킨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EBS 수영복은 학습의욕을 높이기 위해 수강료 환급이벤트도 진행한다. 기본 미션으로 강의출석 40강, 일일과제 40회, 평가 5회를 완수하면 수강료의 50%를 현금으로 환급하고 기본 미션에 추가로 주5회씩 8주간 학습일기를 작성하면 수강료의 100% 환급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