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손호준편지(사진=손호준트위터)
유연석 손호준 편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둘은 tvN 드라마 ‘응답하라1994’에서 출연 중이다. 이 드라마에서 유연석은 ‘칠봉이’, 손호준은 ‘해태’, 김성균은 ‘삼천포’ 역을 맡고 있다.
유연석은 손호준에게 “삼천포 형이랑만 친하니 질투 난다”며 손편지를 보냈다 이에 손호준은 자신의 트위터에 유연석에게 받은 손편지를 11일 공개했다.
손호준은 “앗싸! 나도 칠봉이가 빼빼로 줬다. 편지까지 완전 감동. 칠봉아 니 옆에 붙어 다닐게”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손호준이 유연석에게 받은 빼빼로를 들고 있는 모습과 유연석의 자필 편지가 담겨 있다.
유연석은 손편지에 “호준아, 우리 팀에 동갑내기 친구가 있어서 정말 좋은 거 알지? 근데 너무 삼천포 형이랑만 친하니까 질투 나네. 나랑도 놀아줘. 마지막 날까지 파이팅 하자”라고 썼다.
유연석 손호준 편지에 누리꾼들은 “유연석 손호준 편지, 둘이 귀엽네”, “유연석 손호준 편지, 동갑내기끼리 친하게 지내길”, “유연석 손호준 편지, 남자끼리 질투?”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