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준멘사회원(사진=최서준트위터)
배우 최성준이 서울대 출신에 멘사회원까지 더한 대표적 '엄친아'로 등극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연예계 상속자들'이라는 주제로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재능과 끼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에 대해 최성준은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 다르다. 어릴 때부터 멘사 회원인데 사물을 볼 때 내 시선이 다르다는 게 느껴지더라. 당시 IQ검사를 하니 IQ가 156이었다. 합격 후 멘사 회원이 됐다"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자아낸바 있다.
이어 최성준은 "아버지는 외국 관련 회사를 하시고 어머니는 PR마케팅 회사를 경영하신다.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다. 하지만 나는 배우 길을 열심히 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성준은 "학창시절 문제를 하나 틀리면 자존심이 상하는 성격이었다"고 밝혀 승부근성을 드러냈다.
한편 최송준의 멘사회원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최성준이 멘사회원, 놀랍다", "멘사회원 최성준의 반전 캐릭터 연기", "최성준 멘사회원 인데도 운동, 연기 못하는 게 없다", "최성준 멘사회원 못하는 게 없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