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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명품 최고가매입으로 소비자만족 최우선, 당일현금매입전문 캉카스

한석주 기자

기사입력 : 2013-11-14 17:21

명품의 대중화와 함께 중고명품시장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 요즘 무분별하게 생겨나는 중고명품 매입점들에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부분의 중고명품매입 전문점들은 자금이 많지 않거나 영세하기 때문에 텅 빈 매장을 가지고 시작해 고객의 중고명품제품을 위탁판매 하도록 권하며, 그렇게 위탁받은 제품으로 매장을 채워 사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위탁업체는 제품을 대신 팔아주는 조건으로 20~30% 나 되는 높은 수준의 수수료를 챙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팔아도 소비자 손에 쥐는 돈은 적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위탁전에 수수료를 잘 따져봐야하고 위탁기간도중에 다른 곳에 팔겠다고 찾아가려하면 보관료까지 요구하고 있는 곳도 있어 소비자들의 피해가 갈수록 늘고 있는 실정이다.

위탁판매의 경우 소비자는 중고명품매장에 자신의 명품을 맡기고 가야 하는데, 이때 맡겨놓은 제품이 위탁매장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만지면서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발생하고 이로 인해 큰 피해를 입는 경우도 생기고 거기다가 시세에도 못 미치는 값에 팔리는가 하면, 심한 경우 위탁판매업자가 고객이 맡긴 중고명품을 갖고 그대로 잠적하는 일도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

뿐만 아니라 일부 소비자들은 자신의 제품을 직접 팔기 위해 인터넷중계사이트를 이용하기도 하는데, 스스로 제품사진을 촬영해서 올리는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해당 인터넷중계사이트에 최고 10%의 수수료를 지불해야 하며, 개인 스스로 감정의 기준이 없어 판매가 힘들고 구매자도 일반개인들의 제품은 정품보증이 않되고 A/S가 않되기 때문에 기피하고 있어 자신이 쓰던 중고명품을 팔지못해 발만 동동 굴리는 실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대 규모의 매입량과 업계 경력으로 공중파방송과 뉴스는 물론 여러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바 있는 중고명품매입법인 ‘캉카스’가 주목 받고 있다.

여러 전문업체 사이에서 유독 캉카스가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이유는 무엇일까. 중고명품을 팔려는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시키고 보다 안심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중고명품을 당일 현금 매입하는 시스템을 갖춘 공신력 있는 업체이기 때문이다.

한편, 뉴스를 비롯한 각종 공중파 및 케이블 프로그램을 통해 언급된 바 있는 캉카스는 모든 명품브랜드의 가방 중고에르메스, 중고샤넬, 중고루이비통, 등을 비롯한 중고로렉스, 중고브라이틀링, 파텍필립, 테그호이어, lwc , 중고까르띠에, 불가리, 중고피아제 명품시계등 및 쥬얼리 액세서리까지도 다양하게 매입하고 있다.

중고명품매입업계 관계자는 인터넷중계사이트를 이용한 중고명품 거래에 있어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화면상으로 사진에 의존하여 감정을 받는 것보다 실제로 제품을 눈앞에 두고 정확하게 전문감정을 받는 것이 소비자들이 받을 수 있는 매입가격을 더 높여준다”고 말했다

캉카스는 고객이 팔려는 중고명품의 최고가 책정을 위해 실물감정만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일대일 명품 감정프로그램을 통한 실물 감정만 고집하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이를 통해 명품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해 좀 더 높은 감정가를 책정해 중고명품을 매입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명품매입 법인업체인 캉카스는 빠르고 안전한 중고명품 거래를 위해 현금매입 시스템을 도입하고 소비자가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게 당일 현금매입만을 진행해옴으로써 날이 갈수록 소비자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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