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오열소감(사진=해당방송캡처)
에일리가 누드 파문 이후 가진 첫 국내 무대에서 눈물을 보였다.
일본에서 귀국한 에일리는 지난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3 멜론 뮤직 어워드'(2013 MMA)에 참석했다.
처음엔 담당한 표정으로 노래를 부르던 에일리는 신승훈과 합동공연을 하던 중 울컥하며 눈물을 보였으나 곧 감정을 잘 다스려 무대를 마쳤다.
하지만 'TOP10' 수상을 위해 무대에 올라갔을 때 에일리는 억눌렀던 감정이 폭발 한 듯 참았던 눈물이 터트렸다. 에일리는 "무슨 일 있어도 항상 응원해주고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모든 분들과 우리 팬분들 너무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멜론뮤직어워드 대상한 수상한 샤이니도 오열하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지난 2008년 데뷔 이후 처음으로 대상을 받은 샤이니는 감격에 젖었다.
멤버 키는 눈물을 흘리며 "6년동안 활동하면서 바라고 바랐던 상이다. 너무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샤이니 오열 소감들 들은 누리꾼들은 “샤이니 오열 소감, 멋졌어요”, “샤이니 오열 소감, 그동안 수고했어요”, “에일리 눈물에 샤이니 오열 소감, 멜론 뮤직어워드 눈물바다네”, “샤이니 오열 소감 얼마나 감동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