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틱 브랜드 라라베시가 96시간에서 168시간으로 보습시간을 업그레이드 한 '유럽 넘버7(레드다이아몬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레드다이아몬드 에디션은' 출시와 함께 이미 완판 대열에 합류한 제품이다. 지난 15일 CJ홈쇼핑 방송에서 심야시간인 새벽1시 방송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완판을 기록한 것.
계절에 따라 1탄~4탄이 출시된 악마크림은, 홈쇼핑 하루 최다 기록인 6만개 판매, 면세점 입점 2일 만에 매진, 오픈마켓 각종 보습카테고리 1위 등 숱한 기록을 세우며 인기를 과시하고 있는 제품이다.
악마크림의 이러한 인기요인은 우수한 수분력과 흡수력, 유지력 등 보습 요건을 갖춘 점, 무-파라벤과 무-합성염료 등 피부 친화적 성분의 제품이란 점, 얼굴과 손발 등 몸 전체에 사용 가능한 멀티 수분크림이란 점 등이 인기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악마크림 1탄의 업그레이드 버전 ‘레드다이아몬드 에디션’은 파우더 형태의 실제 다이아몬드가 함유되 은은한 펄감을 느낄 수 있고, 보습력이 96시간에서 168시간으로 대폭 향상됐다는 측면에서 올 겨울 악건성 피부의 건조녀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는 “유럽 7개국의 비타민과 오일성분이 고온의 끓는 물을 이용해 오일베이스와 워터베이스를 겹합한 라라베시만의 보일공법과 만나 168시간 보습을 가능케 했다"라며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고 피부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자연 에센셜 오일향이 피부진정과 릴렉스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악마크림의 자세한 제품 정보는 라라베시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