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문서 파쇄전문업체 ㈜코리아쉬레드 현장파쇄, 입고파쇄 등 서비스 호평
지난 6월 농협은행 모 지점이 보관 중인 고객 관련 전표 뭉치를 고물상에 넘겼다가 적발됐다. 농협이 고물상에 넘긴 전표에는 해지된 신용카드 발급 신청서, 거래해지 신청서, 해지 통장 등 각종 고객 정보가 담겨 있었다. 자칫하면 대형 정보 유출 사건으로 이어질 뻔한 사고였다.
개인정보 유출이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정부는 앞서 2011년 9월 개인정보 보호법을 발효하고 개인정보 보호 의무를 어길 시 강력히 처벌할 뜻을 표명했으나, 법이 시행된 1년 9개월간 2926만 명의 신상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 57%에 달하는 숫자다.
상황이 이렇게 되자 정부도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다. 금감원은 6월부터 은행증권보험신용카드사 등 총 165개 회사를 대상으로 개인정보문서 관리 수준 실태조사를 벌이고, ‘금융회사의 개인정보 문서 관리 유의사항’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금융 회사는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가 필요 없게 된 경우 즉시 파기하고 외부업체에 문서 파기파쇄를 위탁할 때는 파기 현장을 확인해야 한다.
그러나 수십만 명의 고객을 상대하는 기업들의 입장에서 넘쳐나는 보안 문서 및 서류들을 자체적으로 파쇄파기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문서 파쇄 대행 업체를 찾는 기업들이 크게 늘고 있다.
㈜코리아쉬레드는 개인정보 보호가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는 보안 문서 파쇄 전문 업체다. 2004년 설립된 이래 현장 파쇄, 입고 파쇄, 문서 보관, 방문 파쇄 등 다양한 보안 문서 파쇄 대행 서비스를 통해 기업 및 고객들의 소중한 정보를 지키고 있다.
현장파쇄 서비스의 경우 기업에서 보안문서 파쇄 및 문서 폐기를 요청하면 보안 스태프들이 약속된 시간에 직접 현장을 방문, 담당자 입회 하에 완벽히 보안된 파쇄 차량에서 문서를 현장 파쇄한다.
문서 수거 후 보안 차량으로 운반 해 보안된 파쇄 작업장에서 파쇄하는 입고 파쇄 서비스는 처리해야 할 문서가 많은 기업체에서 선호하고 있다.
사무실에서 발생하는 보안 문서들을 비치된 보안 콘솔 박스에 투입하면 정기적으로 방문해 현장 파쇄하는 방문 파쇄 서비스는 작업이 완료 후 파쇄증명서 및 작업 동영상을 업체 측에 전달하기 때문에 기업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 밖에 ㈜코리아쉬레드는 보안보관 관리시스템을 통해 정부 기록물, 감사 자료 등 보안이 필요한 다양한 문서들을 안전하게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의뢰 시 파쇄 서비스도 대행한다.
㈜코리아쉬레드는 홈페이지(
www.koreashred.com)를 통해 무료 견적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안 문서 파쇄 비용 및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