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새멤버(사진=KBS)
KBS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새 멤버가 발표됐다.
22일 제작진은 차태현, 김준호, 정준영, 김주혁, 김종민, 데프콘이 '1박2일' 새 시즌 멤버로 최종 확정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박2일 새 멤버로 거론됐던 이준기는 끝내 출연 불발됐다.
이로써 기존 멤버인 차태현, 김종민에 김준호, 정준영, 데프콘, 김주혁이 새롭게 합류해 1박2일 새 멤버로 시즌3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22일 경기도 남양주 모처에서 1박2일 새 멤버로 오프닝 촬영을 마쳤으며 강원도 인제 등지서 첫 촬영에 돌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박2일의 새멤버로 '이준기 합류설'에 관해 소속사가 입을 열었다.
21일 한 매체가 '이준기가 22일 첫 녹화하는 '1박 2일' 마지막 멤버로 합류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이준기 소속사 IMX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결정된 사항은 아무것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준기가 연기 외에도 가수로서 활동하면서 이번에 음반을 발표했기 때문에 해외 프로모션이 잡혀 있다. 스케줄 상 '1박 2일 시즌3'에 출연하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1박2일 새 멤버 소식에 누리꾼들은 "1박2일 새 멤버, 김준호가 이수근 역할이네", "1박2일 새 멤버, 기대된다", "1박2일 새 멤버, 조합이 잘 어울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즌3 첫 방송은 12월 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