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데뷔작이었던 화제의 드라마 ‘궁’, ‘마성의 남자’로 거듭나게 한 영화 ‘키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등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달콤한 모습들을 ‘결혼전야’를 통해 다시 한 번 선보인 것.
지난 21일 개봉한 영화 ‘결혼전야’에서 주지훈은 자유분방한 영혼을 가진 여행가이드 경수 캐릭터를 능청스러우면서도 진중하게 그려내며 매력 만점 캐릭터를 완성시켰다.
영화 속에서 주지훈은 솔직하고 귀여운 웃음은 물론이고 장난기에 능청스런 면모까지 더해진 캐릭터를 특유의 미소와 분위기로 살려냈다. 특히 오소미 역 이연희와의 케미를 환상적으로 이끌어 내는 한편, 영화 후반부 펼쳐지는 디테일한 감성 연기는 주지훈의 매력을 절정으로 끌어 올렸다.
특히 지난 21일 ‘결혼전야’ 개봉 직후부터 영화 속에서 주지훈이 선보였던 마성의 매력들이 관객들의 입소문을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상황. 영화 ‘키친’ 이후 선보이는 ‘주지훈표 로코’를 볼 수 있게 된 팬들은 4년 사이에 더욱 부드러워진 주지훈의 모습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키친’에 이어 ‘결혼전야’까지 주지훈 특유의 매력 완전 포텐 터진 듯”, “주지훈 때문에 영화 한 번 더 봐야겠다!!!”, “역시 주지훈은 로코가 제격, 내가 이연희였어도 주지훈한테 빠졌겠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결혼전야’는 국내 개봉 전부터 일본을 비롯해 홍콩,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베트남 등 7개국에 선 판매되며 화제성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내년 5월 10일 일본 개봉까지 확정되면서 한류스타로서 입지를 다진 주지훈의 인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2013년 최고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 ‘결혼전야’는 개봉과 동시에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