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테디열애(사진=SBS방송캡처)
한예슬 테디가 열애를 공식인정한 가운데 한예슬 과거발언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한예슬 테디 관계자는 11월25일 복수의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예슬 테디가 열애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는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예슬이 YG엔터테인먼트 쪽에 지인이 있어 함께 모임을 갖다가 연인으로 발전했다. 주로 홍대 입구 인근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설명했다.
한예슬 테디가 열애인정을 한 가운데 지난달 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한예슬이 밝힌 과거발언이 다시 한 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결혼 적령기가 된 한예슬은 당시 "외롭지 않냐"는 질문에 "어렸을 때는 외로움을 많이 탔던거 같은데 요즘은 괜찮다"고 답했다.
또 연하에 대해서는 "요즘 연하남들이 예쁘긴 하더라"면서도 "그걸 인정하면 나이든 것 같으니까 난 아직도 연상이 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실제 한예슬은 81년생, 테디는 78년생으로 테디가 한예슬보다 3살 연상이다.
한예슬 테디 열애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예슬 테디 열애 축하해요", "한예슬 테디 열애 예쁜 만남이네요", "한예슬 테디 열애 정말 의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예슬테디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