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일요일, 영하의 겨울 날씨를 재촉하는 비와 함께 라라베시의 악마크림이 CJ홈쇼핑 방송에서 1시간 만에 9,000세트를 완판 시키며, 단숨에 6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악마크림은 2012년에 런칭해 그해 겨울 홈쇼핑에서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며 단숨에 온라인 시장뿐만 아니라 홈쇼핑 시장까지 장악한 수분크림이다. 온라인 히트 수분크림으로 홈쇼핑 진출 두 해째를 맞이 하고 있는 악마크림에게 홈쇼핑 2년차 징크스는 없었다.
올해 들어서는 각종 온라인 마켓 수분크림 분야에서 인기 순위 1위만 100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어왔다.
악마크림은 CJ홈쇼핑 첫방 새벽시간 런칭 완판에 이어 24일 두 번째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9,000세트 45,000개를 매진시켰다.
코스메틱 브랜드 라라베시의 악마크림은 4계절, 4가지의 피부타입, 4가지의 피부효능을 개인의 건조함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수분크림으로 매년 시즌별 업그레이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올 겨울,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은 2014 악마크림 1탄 레드 다이아몬드 에디션. 96시간 보습력을 자랑하던 기존 1탄 제품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유럽 7개국 7개 성분이 모여 7일 168시간 보습이 유지되는 데, 비공식 최장의 보습시간 기록을 달성했다.
뿐만 아니라, 라라베시 보일공법으로 제작되어 흡수력과 발림감까지 찰떡제형을 완성했다.
최근 라라베시는 리얼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첨가해 빛으로 화사함을 선사한다는 컨셉의 악마크림 시리즈도 선보이는 등 업그레이드 제품을 통해 수분크림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라라베시 관계자에 따르면, 2014년형 악마크림 1탄을 필두로, 2탄 벚꽃핑크 에디션은 48시간 보습에 피부진정에 도움을 주며, 3탄은 정제수 대신 67%의 마테차추출물을 함유해 피부생기에 도움을 준다. 2014년형 악마크림 4탄은 기존 오가닉 시어버터에 영국산 호두오일이 추가되어 88시간의 보습력과 함께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겨울철 피부는 어느 때보다 건조해지고 거칠어 질뿐만 아니라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만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악마크림 시리즈는 겨울철 수분크림에 대한 다양한 니즈에 부합 할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디자인과 스토리텔링 마케팅으로 겨울 수분크림은 악마크림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 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68시간의 보습 유지력은 비공식 세계 최고 기록이다”면서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 그리고 전 제품 보습임상실험, 피부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하며 신뢰할 수 밖에 없는 수분크림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악마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악마크림’을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