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드라마 ‘메디컬 탑팀’에서 보여준 얼음 카리스마를 한 번에 상쇄시키는 아기미소 6종 세트를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6일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메디컬 탑팀’ 촬영이 한창인 안성 세트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촬영 중간 카메라를 향해 밝게 활짝 미소 지어 보이는 정려원의 싱그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정려원의 청정미소가 돋보이는 총 여섯 장의 사진은 무표정에서 이내 장난스러운 미소로, 유쾌한 웃음으로 점점 변화하며 더욱 재미를 주고 있다.
‘메디컬 탑팀’ 촬영 관계자는 “정려원이 힘든 스케줄을 소화해 내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에 임하며 메디컬 탑팀의 활력소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시청자 여러분들께 좋은 드라마를 보여 드리기 위해 밤낮없이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본 ‘메디컬 탑팀’ 시청자들은 “정려원 마성의 눈웃음 좀 보라지 애기네 애기!”, “메디컬 드라마는 촬영이 그렇게 힘들다던데 활짝 웃는 려원씨 보니까 마음이 좋네요. 서주영 파이팅!”, “어쩜 이렇게 귀여울 수가!! 서주영 매력에 완전히 빠져버릴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려원은 박태신(권상우), 한승주(주지훈)와의 삼각 로맨스, 탑팀과 병원재단 사이의 정치 갈등을 오가며 드라마 전개에 재미와 속도감을 더하고 있다. 냉철함과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설득력 있게 표현해내는 정려원의 연기내공이 ‘메디컬 탑팀’의 중심을 더욱 단단히 하고 있다는 평이다.
정려원, 주지훈, 권상우, 김영애 등 초호화 캐스팅과 리얼한 수술장면 등으로 매니아 팬층을 형성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MBC 드라마 ‘메디컬 탑팀’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