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김도연 인피니트 엘과 열애 인정, "악플러 모두 고소하겠다" SNS 글 보니..

메뉴

전체기사

김도연 인피니트 엘과 열애 인정, "악플러 모두 고소하겠다" SNS 글 보니..

윤지연 기자

기사입력 : 2013-11-26 11:46

“모든 힘을 동원해 최대한 그 전부에게 강력하게 대응하겠다”

▲김도연엘열애인정(사진=한경DB/김도연트위터)
▲김도연엘열애인정(사진=한경DB/김도연트위터)

인피니트 멤버 엘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쇼핑몰 배드돌 대표 김도연이 엘과 교제 사실을 인정하면서 자신에 대한 악플을 작성한 누리꾼들을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김도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열애설이 터진 후 울림 측 부탁으로 해명하지 않았던 것이고 물질적 정신적 피해가 커 더 이상 가만히 있을수 없게 될 지경까지 왔네요. 모든 악플러에 대해 선처없이 고소 진행될 예정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김도연은 그동안 캡처해둔 악플 자료를 강남 경찰서에 제출하러 가기 전 이같은 글을 남긴다고 덧붙였다.

김도연은 “명수(엘의 본명)를 위해 팬들이 차에 기스를 낸다든가 퇴근길에 돌은 던져도 고소하지 않고 부모님을 안심시켰지만 잠잠해지긴 커녕 가만히 있으니 더 신나서 사무실 앞에 쓰레기를 놔두고 가고 물건을 대량으로 시키고 모두 반품하는 등 쇼핑몰 영업에 방해가 되는 행동이 늘어나 최근 건강이 안 좋아지셨던 부모님마저 쓰러져 병원에 입원하셨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도연은 “상대방의 직업특성상 연애를 인정하지 않았다는 것, 너무 자유롭게 연애했다는 것에선 질책 정도는 받을 수 있겠지만 20대인 저희가 연애한 것으로 인해 한 여자가 모든 생활에 방해될 만큼 인터넷에 신상을 올리며 동명이인에까지 피해를 줄 만큼 큰 잘못은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도연은 “저도 사람인지라 힘들만큼 힘들었고 아플만큼 아팠다”며 “더 이상 저희 가족들 제 친구들 또 저에게 허위사실과 욕멘션 등을 보내면 모든 힘을 동원해 최대한 그 전부에게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악플러들을 향해 경고했다.

앞서 엘과 김도연은 지난 9월 마트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찍힌 사진과 함께 과거 트윗 등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인피니트 소속사 측은 이를 공식 부인한 바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50,000 ▲121,000
비트코인캐시 372,500 ▲1,200
이더리움 3,269,000 ▲8,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40
리플 1,766 ▲3
퀀텀 1,206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49,000 ▲52,000
이더리움 3,26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20
메탈 369 ▲1
리스크 264 ▼1
리플 1,767 ▲4
에이다 305 ▲1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0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800
이더리움 3,266,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50
리플 1,766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