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롤패치(사진=김희철인스타그램)
게임 리그오브레전드(LOLㆍ롤)의 패치 소식에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당황해 했다.
11월27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 라이엇(롤 제작사) 나 오늘 오후 7시부터 롤 방송 나가는데 오후 5시까지 롤 점검이라니, 그럼 오늘 ‘나는 캐리다’ 프리시즌으로 진행되나?”라는 글을 올렸다.
김희철은 이 날 온게임넷 ‘나는 캐리다’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그러던 도중 온라인게임 리그오브레전드인 롤 패치와 점검이 11월27일 오후 5시까지 연장된다는 소식을 접하고 당황을 금치 못한 것.
김희철 뿐 아니라 리그오브레전드 패치와 점검 연장 소식에 많은 팬들이 불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리그오브레전드 패치 이후 새로운 스킨이 공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롤 패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그오브레전드 롤 패치 빨리빨리 끝내자” “리그오브레전드 롤 패치, 롤 특성 더욱 부각시키나?” “리그오브레전드 롤 패치 빨리 끝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