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시청률공약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도희가 '응답하라 1994' 시청률 공약 이행을 앞둔 가운데 다른 배우들의 공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응답하라 1994'에서 '정대만' 조윤진 역으로 열연중인 도희는 지난달 16일 '응답하라 1994' 공식 트위터(@reply_tvN)에 "시청률 7%를 돌파하면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도희의 공약은 현실이 됐다. 지난 9일 방송된 8회가 평균시청률 7.1%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정우, 유연석, 김성균, 손호준, 고아라 등 다른 출연자들은 어떤 공약을 내놓았을까.
'쓰레기' 정우와 '칠봉이' 유연석은 시청률 10%를 달성하면 서울 명동에서 프리허그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삼천포' 김성균과 '해태' 손호준은 '응답하라 1994' 패션으로 명동 거리를 활보하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성나정 역의 고아라는 애장품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가 공약을 업그레이드 해서 명동에 간다고 밝혔다. '빙그레' 역의 B1A4 바로는 순간 시청률이 17%를 넘을 경우 본인의 애장품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했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시청률 공약, 이 기세라면 10% 넘을 것 같은데?", "고아라 시청률 공약, 앞으로도 파이팅", "고아라 시청률 공약, 아마도 두 자리 수는 찍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아라시청률공약업그레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