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포장이사와 보관이사가 호황 시기이다. 막바지 가을철이 되면서 이사물량이 많아지면서 어떤 곳이 제대로 된 보관이사 업체인지 고민이 많아지게 된다.
서울시 강남구에 사는 주부 이모(45)씨는 요즘에 보관이사전문센터 광고만 봐도 이가 갈린다고 한다. 보관이사를 잘하는 곳, 저렴한 곳이라고 홍보해서 믿고 보관이사를 했는데 배신감을 느낄 만큼 이사짐센터의 서비스는 정말 형편이 없었다고 한다.
이씨 가족의 이사를 담당한 한 보관이사 전문업체는 보관이사를 하기 위해 창고에 이사짐을 보관을 했는데 물품이 없어진 것이 있고 , 가전제품 몇몇은 제대로 작동이 되지가 않았다. 게다가 이불이나 의류는 곰팡이도 쓸어있었다. 그런데 그것으로 문제가 끝나지 않았다. 업체는 이삿날 약속보다 2시간이나 늦게 오고 짐이 많다고 웃돈을 요구하면서 행패를 부렸다. 이씨는 너무 화가 난 나머지 업체에 따졌지만 곧 해결해 주겠다고 하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이러한 보관이사 전문업체의 횡포를 예방하려면 소비자들이 더욱 더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보관이사는 포장이사와 보관의 개념이 합쳐진 의미로 1단계와 2단계로 나누게 된다. 우선1단계는 이사짐을 보관하기 때문에 이사짐 보관료를 받고 보관창고에 보관을 한다. 그다음에 2단계는 보관한 물품을 운반에서 이사할집에 배치를 하고 마무리를 하는 과정이다. 보통 보관이사는 주로 입주시기가 다르거나 집안에 인테리어 수리를 하는 경우에 보관이사를 하는데 기존에 포장이사보다 비용이 조금 비싼 편이다.
그런데 비싼 만큼 서비스가 좋아야 하는데 앞에서 말한 것처럼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아 문제가 발생이 된다. 그 원인은 많은 보관이사 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서 무허가 업체가 포진이 되어있다. 무허가 업체는 보관창고를 대여하기 힘들어서 인근 물류창고에 부실하게 보관하는 경우도 있다. 일단 사람들에게 과장된 광고문구와 저렴한 이삿짐보관료등으로 유혹을 하여 보관이사를 하고나서 후회하는 경우가 많다.
보관이사전문업체 박준규MTM24코리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보관이사를 할 때에는 우선 견적 비교할 때 먼저 해당업체가 제대로 된 허가업체인지 확인을 해야 한다고 한다. 그다음에 리뷰나 후기 서비스면도 면밀히 따져 보아야 한다고 조언을 했다. 덧붙여서 보관이사 계약서는 1차 2차로 나누어서 2개다 꼼꼼히 확인을 하고 2차계약서에 이사추가 내역 여부도 꼼꼼히 확인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보관이사는 포장이사와 달라서 일정기간을 이사짐업체에다 맞기기 때문에 보관창고의 철저한 보안유무도 체크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박준규MTM24코리아는 고객과의 믿음을 중시하고 특히나 보관창고에 보안직원이 24시간 상주를 하고 관리한다고 말했다. 또한 만약 물품피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바로 보상처리 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한다고 전했다.
박준규MTM24코리아에서는 가정이사에서부터 원룸이사, 해외이사, 보관이사, 안심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등의 체계적인 포장이사 서비스를 직거래로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전 지역(강남, 서초, 강동, 송파 등)은 물론 전국지역(인천, 수원, 울산, 대구, 대전 등)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