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16회키스신
'상속자들'16회 이민호와 박신혜의 키스신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16회에서는 차은상이 김탄의 아버지가 건넨 유학 제안을 받아들였고 눈치를 챈 김탄은 차은상을 끌고 나왔다.
차은상에게서 비행기 표를 발견한 김탄은 "너 나 좋아하긴 하는 거냐"며 유학을 가려는 차은상을 다그쳤다.
이어 김탄은 "너 까지 잃을 수 없다. 제발 부탁인데 나 없는데서 아프지마"라며 만류했지만 끝까지 입장을 고수하는 차은상에게 "기다리라면 기다려라 제발. 내 말 좀 들으라고"라며 차은상에게 키스했다.
상속자들 16회 키스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상속자들 16회 키스신, 안타까운 김탄의 모습이었다", "상속자들 16회 키스신, 애절하면서 찐하다", "상속자들 16회 키스신, 나 없는데서도 아프지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상속자들'은 부유층 고교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리는 청춘 트렌디 드라마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