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는 온라인 롤플레잉게임(MMORPG) ‘블레이드앤소울’의 중국 홍보 활동을 위해 지난달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쌀쌀해진 날씨에 대비해 겨울철 패션 아이템으로 무장한 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태연은 누빔 디테일과 지퍼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재킷과 프린트 스키니진, 터프한 워커를 매치해 보이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반면 청순한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특유의 귀여움을 강조한 태연은 ‘SM타운위크’를 홍보하는 차량에 기대 엉뚱한 표정을 지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 공항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태연 공항패션, 너무 예쁘네", "태연 공항패션, 귀엽다", "태연 공항패션, 갈수록 미모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2월22일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SM타운위크 소녀시대-메르헨 판타지’(SMTOWN WEEK GIRLS’ GENERATION “Marchen Fantasy”)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