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사이프리드(사진=맘마미아)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방한한 가운데 동반 입국한 남자친구 저스틴 롱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연인 저스틴 롱과 함께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저스틴 롱은 영화 '다이하드 4.0'과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등에 출연했으며 과거 드류 베리모어의 남자친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손을 잡고 산책을 하는 등 진한 애정행각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커플이다.
한편 지난 8월 1일(현지시간)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과거 드류 베리모어의 남자친구였던 배우 저스틴 롱과 데이트 중이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최근까지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다정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배우 라이언 필립(38), 도미닉 쿠퍼(35)와 교제한 바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입국 소식을 전해 들은 누리꾼들은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롱, 너무 귀엽네요" "아만다 사이프리드, 남친 저스틴 롱이랑 정말 잘 어울린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저스틴 롱,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