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최종훈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가 5일 오후 8시 30분 온라인 팬 사인회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이들은 CJ E&M ‘엠웨이브’ 내 온라인 방송서비스 ‘Meet & Greet’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신곡 ‘미치도록’ 활동 후 세계 팬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달 27일에는 아리랑 TV의 ‘애프터 스쿨 클럽’ 생방송에 출연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났는데, 아시아는 물론 미국, 호주, 불가리아, 브라질, 브루나이, 푸에리토 리코 등 세계 각지의 팬들이 실시간 영상 통화를 신청해 이들의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FT아일랜드는 팬들을 위해 즉석에서 노래는 불러주는가 하면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다정하게 나누는 등 ‘모태 팬바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온라인 팬 사인회를 앞두고 FT아일랜드는 “세계 곳곳의 팬들을 만나 이야기를 하는 것은 언제나 설렌다. 먼 곳에서도 우리의 음악을 좋아해 주시는 팬들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오늘 온라인 팬사인회도 기대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근 타이틀곡 ‘미치도록’과 자작곡 3곡이 수록된 다섯 번째 미니 앨범 ‘더 무드(THE MOOD)’를 발표한 FT아일랜드는 5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