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기아내김아린(사진=좋은아침캡처)
홍록기의 11세 연하 아내 김아린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홍록기는 모델 출신 아내 김아린과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1년 차 부부인 새신랑 홍록기와 새신부 김아린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록기는 뛰어난 미모를 가진 아내 김아린을 소개하며, 결혼식 당시 홍록기의 친구들이 아내를 보기 위해 신부대기실로 몰려온 일화를 공개했다.
또한 홍록기는 11세 연하 아내와 촬영한 1년 전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연신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아린은 모델 출신답게 8등신 몸매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홍록기는 이러한 아내를 두고 "아직도 아기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홍록기는 이날 결혼 1주년을 맞이해 김아린에게 열어준 이벤트를 공개하면서 "결혼 전 보다 결혼 후 더 자유로운 생활을 하는 건 아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홍록기는 2세 계획에 대해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는 "매일 노력 중이다. 어젯밤에도 노력했다"고 말하며 "아내 닮은 딸을 낳고 싶다"고 밝혔다.
홍록기 아내 김아린은 "딸을 낳고 싶다. 딸과 예쁜 옷을 같이 커플룩으로 입고다니고 싶다"고 말해 모델다운 모습을 보였다.
홍록기의 20년 절친인 홍석천은 친분을 과시하며 "내가 한 번 입을 열면 홍록기의 평화로운 삶이 흔들린다"며 홍록기를 협박하기도 했다.
홍록기 아내 김아린 공개에 누리꾼들은 "홍록기 아내 김아린, 잘 어울려", "홍록기 아내 김아린, 2세 만들기 위해 밤마다 노력한다니 웃겨", "홍록기 아내 김아린, 아내 닮은 딸 너무 예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