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들과 함께 비키니 입고 '수상 장애물 달리기' 게임 대결
▲이파니문근영동갑
모델 이파니(26)가 대표적인 동안 연예인 문근영(25)과 동갑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파니는 2011년 KBS 2TV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씨스타, 달샤벳, 걸스데이 등 걸그룹들과 함께 비키니를 입고 '수상 장애물 달리기' 게임 대결을 벌였다.
▲이파니문근영동갑
당시 이파니는 가슴이 부각되는 비키니를 입고 활동성이 큰 경기에 참가해 일요일에 가족과 함께 보는 예능 프로그램인데 지나치게 선정적인 것 아니냐는 논란이 인 바 있다.
한편 이파니는 5일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문근영과 본인 중 누가 더 낫냐"는 질문에 "내가 더 낫다. 문근영씨는 귀엽고 저는 섹시함까지 갖추지 않았냐"고 밝혔다.
이파니 문근영 동갑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문근영 동갑, 이파니, 애가 둘이라던데 몸매 관리 철저하네. 대단하다", "이파니 문근영 동갑, 이파니 몸매는 정말 아름답다", "이파니 문근영 동갑, 그래도 이파니보단 문근영이 더 매력적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