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이파니 쩍벌 포즈, 사랑을 만드는 뒤태 "침대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자세"

메뉴

전체기사

이파니 쩍벌 포즈, 사랑을 만드는 뒤태 "침대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자세"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05 16:14

엎드린 뒤 양손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무릎을 골반 넓이로 벌려

▲이파니과거방송(사진=JTBC캡처)
▲이파니과거방송(사진=JTBC캡처)

방송인 이파니가 배우 문근영과 동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가운데, 과거 이파니가 출연했던 한 방송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이파니는 지난 8월 방송된 JTBC '여보세요'에 출연, “사랑을 부르는 뒤태를 만드는 나만의 비법이 있다”면서 잠자기 전 스트레칭 동작을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파니는 “내 남편이 나를 보고 침대 위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자세”라면서 바닥에 엎드린 뒤, 양손을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무릎을 골반 넓이 정도로 벌렸다.

이후 엉덩이를 위로, 허리를 아래로 내려 허리 라인을 최대한 ‘U’자 형태가 되도록 만든 이파니는 이어 아래로 숙였던 허리를 위로 올렸다가 내리기를 반복하며 스트레칭 동작 시범을 보였다.

이 스트레칭과 관련, 이파니는 “잠자기 전 꾸준히 하면 탄력 넘치는 힙 라인이 만들어져 핫팬츠를 오래오래 입을 수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이파니는 5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문근영과 동갑이다. 때문에 옛날에 문근영 씨와 비교 사진이 참 많이 돌아다녔다. 19살 때 둘을 그렇게 비교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MC가 “누가 더 낫냐”는 질문을 했고, 이파니는 “내가 낫다. 문근영 씨는 귀여운 거고 저는 미모와 몸매를 다 가졌다. 죄송하다”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이파니는 “둘째 출산 후 78kg까지 체중이 늘었다. 출산 후 영화를 바로 찍어야 해서 두 달 만에 30kg를 감량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파니 과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파니, 19금 방송 아냐?” “이파니가 문근영과 동갑?”, “이파니 몸매 진짜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91,000 ▼59,000
비트코인캐시 372,300 0
이더리움 3,276,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720 ▼10
리플 1,771 ▲1
퀀텀 1,215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449,000 ▼19,000
이더리움 3,276,000 0
이더리움클래식 10,730 0
메탈 373 ▲4
리스크 263 0
리플 1,771 0
에이다 305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340,000 ▼90,000
비트코인캐시 372,000 ▲600
이더리움 3,274,000 ▲1,000
이더리움클래식 10,740 ▲40
리플 1,771 ▲2
퀀텀 1,213 0
이오타 64 0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