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이 되면 날씨가 추워 실외운동보다 실내운동을 선호하게 된다. 보통 운동을 하는 아침, 저녁 시간은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기 때문에 자칫 몸에 무리가 되거나 부상을 당할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청주 복대동 캘리포니아헬스클럽 전윤호 대표는 “겨울철에 실외에서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 보면 근육파열이나 찰과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적지 않아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은 자신에게 맞는 운동 계획을 세워 헬스클럽을 이용하는 게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이에 전 대표는 인바디 체성분 검사 등을 통해 사람마다 각각 다른 체질에 맞는 체형관리 및 운동법을 제안하고 있다.
전 대표는 “운동을 통해 몸매를 만드는 것이야말로 최고의 성형”이라며 체중이 줄고 근육이 늘면서 예쁜 몸매를 갖게 되면 얼굴도 자연스럽게 바뀌게 된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헬스클럽은 운동의 편리성과 효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RKC케틀벨, TRX 등의 최신 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선수PT, 개인PT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기초대사량, 칼로리 소모량 등을 그래프로 시각화해 실시간 변동사항을 직접 확인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