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운동장에 등장하자 남학생들 창문 밖으로 열렬히 환호
▲‘미스코리아’이연희(사진=SMC&C)
오는 18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 속 이연희가 남고생들의 마음을 빼앗았다.
11일 제작진이 공개한 현장 스틸 사진 속 이연희는 온 동네 남자들의 마음을 빼앗은 퀸카 오지영 역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 고등학교 운동장에 나타난 이연희의 모습에 남자 고등학생들이 창문 밖으로 열렬히 환호를 보내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남고생들의 열띤 호응 속에서도 이연희는 수줍어하기는커녕 아랑곳 않고 유유히 운동장을 걸어가고 있어, 과연 배짱 두둑한 당대 최고 퀸카 오지영 역에 완벽 빙의된 모습이었다.
긴 생머리에 흰 원피스, 붉은 와인빛 카디건을 입은 청순하고 러블리한 모습의 이연희는 열광하는 남학생들에게 화답하듯 보일 듯 말듯한 미소를 지어 보였고, 이를 본 남학생들은 더욱 흥분해 이연희를 향해 수백 개의 종이비행기를 날려 장관을 이루었다.
이연희의 등장은 실제 촬영 현장 역시 술렁이게 만들었다. 백여 명이 넘는 남학생들의 시선을 받으며 날아오는 종이비행기 여유롭게 맞이하는 이연희의 모습에 보는 이들마다 “여신강림!”, “진짜 미스코리아 감이네!”을 연발했다고.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남학생들의 마음을 한번에 사로잡은 당대 최고 퀸카 이연희의 모습은 오는 오는 18일 밤 10시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미스코리아’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