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희JYP계약만료
원더걸스 소희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11일 JYP 소속사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본사 소속 아티스트인 원더걸스의 멤버 선예, 예은, 유빈은 재계약에 기본적으로 동의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희는 개인적으로 변화의 시기라 판단하여 새로운 분위기에서 연기자로서 전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와 많은 상의 끝에 본인의 의견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1일 계약이 만료되는 소희는 JYP와는 재계약을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을 내린 것.
원더걸스 멤버인 선예, 예은, 유빈은 JYP와 재계약에 동의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중으로 JYP 측은 "멤버들의 개별 활동 계획에 따라 그 구체적 시기와 방법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희 JYP 계약 만료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희 JYP 계약 만료, 아쉽네", "소희 JYP 계약 만료, 연기자로 전념한다고?", "소희 JYP 계약 만료, 원더걸스 어떻게 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 멤버들의 JYP 계약 만료 시점은 소희를 포함한 선예와 예은은 오는 21일, 유빈은 내년 9월까지 계약이 유효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