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 매체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가 임박한 소희가 최근 모 연예기획사와 미팅을 가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소희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 하지 않고, 결별 수순을 밟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소희 측근은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으며 아직 소희가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했다.
원더걸스 멤버 예은과 유빈의 계약기간도 만료가 임박했다. 소희를 포함해 이들의 재계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희 JYP 계약 만료 소식에 누리꾼들은 "소희 JYP 계약 만료, 진짜 나가나?", "소희 JYP 계약 만료, 소희 요즘 바쁘겠군", "소희 JYP 계약 만료, 원더걸스 해체 수순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 소희가 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만료를 앞둔 가운데, 전 멤버 선예의 근황도 전해졌다. 선예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2013년의 마지막 달. 한 해 돌아보며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올해에 큰 일 두 개를 치렀더니 기분이 아주 묘해요. 좋은 쪽으로. Happy Decembe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