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의 '천남 신동아 파밀리에’의 주택홍보관이 오는 14일 오픈 한다.
천남 신동아 파밀리에는 제천의 명품 입지에 조성되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역 내 시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게다가, 63빌딩을 건설한 1군 시공사인 신동아건설이 시공예정사로 선정돼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주택 소유자들이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조합을 구성해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이므로, 조합이 사업주체가 되어 아파트를 건립할 수 있다. 이에 시행사 이윤을 없애고 금융비용 등을 절감하여 일반 분양 아파트보다 낮은 가격에 입주할 수 있는 것이 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제천아파트 천남 신동아 파밀리에는 제천시청과 동명초등학교에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힐데스하임CC 및 산책로와 공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생활환경 또한 우수하다.
천남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 관계자는 “현재 1차 조합원 모집을 조기에 마감하고, 2차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라며 "현재 주택홍보관 오픈 소식이 알려지자 예비 조합원뿐만 아니라 많은 제천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천남 신동아 파밀리에 주택홍보관은 오픈을 기념해 드럼 세탁기, LED TV, 양문형 냉장고 등 다양한 경품 행사도 진행할 것이며, 주택홍보관의 방문객 수를 집계해 제천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연탄 기부 행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 043-644-6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