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가족과 연인, 고마운 사람들에게 전달할 연말선물을 준비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부담 없으면서도 감사의 마음은 표현할 수 있는 실속 선물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호두과자가 인기를 끌고 있다.
호두, 땅콩, 아몬드 등 견과류는 식물성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돼 있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하버드대 연구진이 30년간 12만명을 대상으로 추적 관찰한 결과, 견과류를 일주일에 한 번씩 섭취하는 사람이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11% 감소했다. 견과류를 매일 먹는 사람의 경우에는 20%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호두는 미국 스티븐 프랫 박사를 통해 심장을 예방하는 수퍼푸드로 주목받은 바 있는 건강식품이다. ‘슈퍼푸드’란 장수국 사람들이 즐겨 먹는 식품으로 스티븐 프랫 박사가 호두 등 견과류 등의 14가지 수퍼푸드를 선정, ‘나는 수퍼푸드를 먹는다’를 통해 발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호두는 갖가지 영양소뿐만 아니라 오메가3 지방산을 연어보다 3배 이상 많이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화호두과자는 매일 팥을 직접 가마솥에 삶는다. 또 호두과자의 바탕이 되는 밀가루 반죽을 물로 하지 않고 계란과 물을 약간 섞은 묽은 우유에 설탕을 가미하여 반죽한 뒤 숙성과정을 거쳐 만든다. 호두과자의 맛을 좌우하는 팥과 호두를 손질하는 것도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학화호두과자에 들어가는 앙금은 팥을 여러 번 거피하기 때문에 흰색을 띄고, 소화도 더욱 잘 된다.
굵은 호두조각이 일정하게 들어 있는 것도 학화호두과자만의 특징이다. 방부제를 배제했기 때문에 남녀노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커다란 호두 알과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나하나 식용화지로 수작업 포장을 해 고급스러움을 더해 크리스마스 등 연말연시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가격대도 50개 기준으로 1만원 정도로,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 부담이 없다. 특대사이즈 100개 용량의 제품도 마련돼 있다.
학화호두과자는 전국 가맹점뿐만 아니라 홈페이지(http://hodo1934.com) 또는 전화 주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택배로 받아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