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N유학은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양일간 코엑스에서 열렸던 호주유학박람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주유학박람회는 호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IBN유학이 단독 주최 및 주관하는 9번째 박람회로, 약 1100여 명의 학생들이 방문 또는 참가 신청을 했다.
IBN유학이 박람회 현장 집계를 한 결과, 호주유학박람회의 참가자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분야는 대학교 입학과 대학원으로 나타났다. 그중 회계학과와 경영학과 그리고 호텔경영학과에 대한 비중이 가장 높았다.
더불어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경우엔 요리학과와 더불어 신문방송학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영어실력 향상을 위한 어학연수 또한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대 후반과 30대 중반까지의 참가자들은 호주 영주권취득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호주유학의 목적 자체가 영주권 취득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만큼 호주는 많은 이들이 선호하는 이민 선진국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호주현지 관계자들은 "이번 박람회는 기존의 박람회들과 비교해 방문한 학생들의 숫자는 비슷한 편이나, 참가한 학생들이 폭 넓은 분야에 관심에 두고 있어 호주유학박람회 내내 보람을 느꼈다" 고 전했다.
IBN유학 이보현(Scott Lee) 원장은 "이번 박람회의 참가자들은 호주 전문가들의 직접적인 연락을 통해서 1대 1로 상담 및 수속을 받게 될 것"이라면서 "박람회에 부득이한 사정으로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았으나 앞으로 호주유학, 어학연수, 워킹홀리데이 비자에 관한 전문적인 상담을 받길 원한다면 IBN유학 홈페이지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IBN유학(http://www.ibnedu.com)은 2001년 호주에 자리 잡은 유학기업으로서 맥콰리대학교, UTS 시드니공대 Insearch, 르꼬르동블루와 더불어 세계 최대의 교육기관인 Navitas Group에서 선정한 최우수 유학기업이다. 현재 IBN유학은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두고 브리즈번, 멜번 및 한국에서는 서울 강남과 신촌 그리고 부산에 센터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