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큰 키에 늘씬한 몸매로 1994년 CF를 통해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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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누드 화보가 화제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 톱 모델 야노시호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이다.
특히 남편 추성훈은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아내 야노시호에 대해 언급한 이후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여기에 과거 누드화보집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이어 개그맨 이휘재가 “야노시호가 일본에선 상상 못할 정도로 유명한 톱 모델이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추성훈의 아내보다는 ‘추블리’ 추사랑의 엄마로 더 인기가 많다.
173㎝의 큰 키에 늘씬한 몸매의 야노시호는 1994년 CF를 통해 데뷔해 패션 잡지, 방송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야노시호는 볼륨있는 몸매로 유명 속옷 모델로 인기를 끌었다. 야노시호는 추성훈과 지난 2007년 소개를 통해 첫 만남을 가진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야노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에는 딸 추사랑을 얻었다.
최근에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