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M어학원 강남센터는 ‘1개월 완성 킹스토익 종합반’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킹스토익 종합반은 대학 새내기를 비롯한 카투사, 세무사, 로스쿨, 승무원 시험 등 짧은 기간 내 토익성적이 필요한 대학생들과 직장인들 위해 목표성적을 정하고, 관리하는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되는 불경기로 주머니 사정이 가벼워지면서, 토익 준비생들도 토익학원 강좌를 선택하는데 있어 보다 신중해지고 있으며, 짧은 준비기간에 토익목표 점수를 달성하려고 하는 실속파 준비생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과거 토익 준비생들의 학원 선택기준이 주로 수강료, 대중교통의 접근성, 편의시설 등 다양했지만 최근에는 단기간 내 목표점수 획득을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이는 조기영어교육 등 어렸을 때부터 영어를 접할 기회가 많아지면서 국내 학생들의 영어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킹스토익 종합반 토익 RC 조민제 강사에 따르면, 1개월 완성 킹스토익 종합반 중 600점 반은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학생이나, 토익공부를 해본 적은 있으나 기초가 부실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업이다. 킹스토익 800점 반은 기존 토익 점수 500점 후반에서 700점 초반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는 학생들이 800점 이상의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나, 토익을 처음 공부하지만, 수능 외국어 영역 1~2등급 정도의 영어 기초가 비교적 탄탄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수업이다.
조민제 강사는 “킹스토익 종합반은 수년간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합리적 스파르타 강의’를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며 “철저한 수강생 관리 및 점수보장 재수강 혜택, 토익 출제기관 ETS의 공식교재의 수업뿐만 아니라, 수강생 멘토 스터디 및 주중, 주말 무료특강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동기부여 열공이벤트, 1:1 철저한 과제 검사 및 실력진단, 적합한 공부방법 멘토링을 통해서 1개월 동안 수강생들의 실력향상은 물론 목표점수에 이르게 관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