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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왕따설 다시 화제.. "눈 찌르고 떡 먹이고"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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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왕따설 다시 화제.. "눈 찌르고 떡 먹이고" 허걱

조기수 기자

기사입력 : 2013-12-16 15:35

▲화영연기자전향/티아라왕따설(사진=방송캡쳐)
▲화영연기자전향/티아라왕따설(사진=방송캡쳐)

티아라 전 멤버 화영 연기자 전향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티아라 내 '화영 왕따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는 '티아라 전 멤버 화영 왕따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과거 동영상과 사진들이 속속 게재되고 있다.

인터넷 게시판에 게시된 사진과 동영상에는 티아라 전 멤버가 오프닝 멘트로 “출발”을 외치며 팔을 들어 올렸는데 효민이 팔을 옆으로 들며 화영의 눈을 찔리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일본 한 오락프로에서 떡을 억지로 먹이는 모습, 화영이 멤버들과 떨어져 혼자 있는 모습 등의 사진 등이 게재 됐다.

‘티아라 트위터글’도 새삼 화제다. 티아라 멤버들이 지난해 다리부상을 당해 콘서트 무대에 제대로 오르지 못한 화영을 공개 디스한 사실이다.

실제로 은정, 효민, 지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자리가 사람을 만드는 것처럼 의지가 사람을 만들 수도 있는건데...안타깝다. 자신의 옆 사람도 돌볼 줄 알아야지”, “의지+예의+배려의 차이”, “의지의 차이! 우리 모두 의지를 갖고 파이팅!”, “의지의 차이, 개념있게, 항상 겸손하기, 연기천재 박수를 드려요”라는 글을 남겨 의문을 남겼다.

이에 화영은 “때로는 의지만으로도 무리일 때가 있다. 이럴 때면 속상하기도하지만 한편으론 좋은 의미가 담긴 하늘의 뜻이라 믿는다. 하느님은 다 아시죠?”라는 글을 게재한데 이어 다정하게 위로를 건네는 효영에게 “너뿐이야”, “얼굴이 예쁘면 뭐하니. 마음이 예뻐야지. 아픈 사람은 사람도 아니니. 나도 아프다. 울고싶네 진짜”라는 글을 올려 왕따설을 인정하는 듯했다.

화영 연기자 전향에 티아라 왕따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왕따설은 잊어요", "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왕따한 멤버들보다 잘 되기를", "화영 연기자 전향, 티아라 왕따설 진실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웰메이드스타엠은 16일 "2010년 연예계에 데뷔, 다양한 활동을 해온 화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 앞으로는 연기자의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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