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사랑할수있을까’최정윤(사진=드라마하우스,커튼콜제작단)
배우 최정윤, 알고 보면 반전 실체 있었다.
오는 1월 6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최정윤(권지현) 가족의 단란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정윤은 극중 두 아이의 엄마이자 남성진(이규식)의 아내인 내조의 여왕 권지현으로 분할 예정인 가운데 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이 공개된 것.
소위 말하는 ‘청담동 며느리’인 그녀는 부족할 것 없는 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워너비 전업주부로 여심의 로망을 자극할 것을 예고했다. 하지만 늘 고고하기만 할 것 같은 최정윤에게도 충격적인 비밀이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에 가족들에게조차 숨기고 있는 그녀의 반전 생활은 이중적인 권지현(최정윤)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무한 상승시키고 있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한 관계자는 “단아한 외모와 품격있는 언행으로 모든 이들의 부러움을 사는 지현이 반전 라이프를 택하게 된 애틋한 사연이 펼쳐질 것이다”며 “배우 최정윤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30대 세 여자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발칙하게 그린 작품으로 최정윤을 비롯하여 유진(윤정완), 엄태웅(오경수), 김유미(김선미), 김성수(안도영) 등이 출연을 확정지어 구미를 자극하고 있다.
최정윤의 아찔한 결혼생활이 낱낱하게 파헤쳐질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오는 1월 6일 첫 방송된다.